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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구개열 수술 시 중요시해야 할 부분


구순구개열 수술 시중요시해야 할 부분

구순구개열은 단순히 인중과 입술만
수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얼굴 전체의 비율을 고려하는 심미성과
코와 입술, 인중의 기능 유지까지
고려해야합니다.

구순구개열은
구순열과 구개열이 있습니다.
구순열은
선천성 태아 안면기형 관련 질환 중
발생률이 높은 편입니다.
태생기의 발육부전에 의해 선천적으로
윗입술이 갈라져 있는 형태를
말합니다.
구개열은
선천적으로 입천장이 뚫려 코와 입이
통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구순열과 구개열이
동시에 나타나는 안면기형을
구순구개열 이라고 합니다.
이 두 질환은
얼굴이 만들어지는 태생 4~8주 사이에
입술 및 입천장을 만드는 조직이
융합되지 못하고 분리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구순열의 치료는
생후 100일경 수술을
시행됩니다.
만약,
구개열이 동반되었을 경우에는
구순열 수술을 먼저 진행하게됩니다.
이후, 생후 10개월에서 16개월 사이에
아이의 성장속도를 보면서
구개열에 대한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여기서 1차 구순구개열 수술이
영유아기에 잘 이루어진다고 해도
성장 조직속도 차이와 성장 잠재력 부족 때문에
코의 연골이 변형되거나
인중이나 입술 쪽에 반흔이 생기는 등
2차 변형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구순구개열 2차 변형은
대부분 외모에 민감해지는 시기인
청소년기 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2차 수술 시기는
코의 성장과 얼굴의 골격 발달이 모두 끝난 뒤인
16세 이후에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 복원술은
1차 수술 진행 후 성장하면서
코가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하고
한 쪽으로 주저 앉거나 휘는 구순열 코 변형을
개선하는 수술법입니다.
코 복원술을 진행하는 이유는
외관상 문제도 있겠지만
코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2차적인 구순구개열 수술이 필요합니다.
절골술, 비중격 성형, 코끝 성형,
콧대 성형, 콧구멍 성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능적, 심미적으로
개선된 코를 만듭니다.

인중 복원술은
구순구개열 1차 수술 후에 생긴 흉터와
흐릿한 인중골을 복원하기 위한
수술법입니다.
1차 수술을 받은 사람은
코 밑 부분부터 입술까지 봉합 흔적인
Z자 또는 번개 모양의 반흔이 남아있습니다.
흉터의 위치, 형태, 크기 등에 따라
적합한 방법으로 제거하며,
입을 둘러싸고 있는 구륜근까지 고려하여
고정하므로 자연스러운 인중을 만듭니다.

입술 복원술은
입술의 모양이 비대칭이거나 찌그러져있는 등
모양이 심미적으로 좋지 않아
복원이나 미용적인 성형이 필요할 때
진행하는 수술법입니다.
1차 수술 후, 흉터로 인해 입술의 라인과
입술산의 비대칭이 심하고
입술 안쪽 점막이 튀어나오거나 반대로 함몰되어
입술모양의 변형이 생깁니다.
이때, 윗입술라인 형성과 입술축소 및 확대로
입술라인과 입술산, 입술점막이
대칭이 되도록 정교하게 입술모양을 복원합니다.

구순구개열을 비롯한
재건성형에 관한 오랜 경력과 경험이
풍부한 김용배 교수는
30년 이상 재건성형을 집도한 풍부한 경험과
끊임없는 연구활동으로 쌓은 지식을 통해,
미용성형 뿐만 아니라
재건성형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실력이 있는
성형외과 전문의입니다.
김용배 교수는
기능적인 문제를 개선하면서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얼굴 비율에 맞춰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개선하는 수술을 지향합니다.

원진성형외과는
수술 후 전담 실장이 한 분 더 배치됩니다.
수술 전과 후, 모든 과정을
도와주는 상담실장과
수술 후 궁금한 점과 사후관리를
도와주는 경과실장까지
수술 후 2명의 실장님이
고객님 담당이 되어 사후관리까지
더 만족하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수술 및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인
부기, 멍, 염증, 출혈 등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정하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원진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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